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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트: 부산의 소리를 담다

《Busan Beat》는 부산국제교류재단이 계간지로 발행하는 무료 외국인 소식지입니다.
《Busan Beat》, BFIC’s Quarterly Magazine of “What’s Happening in Busan”

《Busan Beat》는 부산의 소식과 재단의 소식을 전달하는 소식지의 역할과 함께 많은 지면을 부산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용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담아내고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매거진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Busan Beat》가 언젠가는 부산 거주 외국인들의 필수 아이템이 될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After its first successful year, 《Busan Beat》, a magazine for expats published by BFIC in both Korean and English, is even more attuned to the needs of the community. 《Busan Beat》 is chocked full of articles written by members of the communities and news of things that are happening night and day in the city and at BFIC. If you want to catch the grove of what’s happening in Busan, get the 《Busan Beat》!

Editors

Busan Beat팀의 편집자들을 소개합니다!

테건 스미스 ㅣ Tegan Smith

워싱턴 시애틀 출신이다. 2006년에 한국에 반해서 그 후로 계속 머물게 되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며 부산영어방송 영어 라디오 리포터이다. 그 외 시간에는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를 좋아한다.

Tegan Smith is from Seattle, Washington. She first came to Korea in 2006 and fell in love with the country and have been here ever since. She work as a professor at BUFS and a reporter for BEFM English radio. When she is not working, she loves running, swimming, or cycling around Korea.

teganelizabeths@gmail.com
무사 댄 카라미 ㅣ Musa Dan Karami

안재익 | Jacob Anziliero

Jacob은 동아시아를 여행하는 미식가이다.

Jacob is an enthusiastic eater who has been eating and exploring around East Asia.

jakeanz@gmail.com
안재익 | Jacob Anziliero